꾹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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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30   330i 시승하다. (3)
06/01/27   잠시 둘러 보다. 비머 330i (2)
06/01/16   멜치데쓰 벤츠 clk 350 (2)
06/01/03   수리 완료 
구두를 한 켤레 구입했다. 일상의 주행에서는 일반적인 구두를 신고도 불편함이 없지만 조금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선 페달의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얇은 발판의 구두가 필요하다고 애써 이유를 달아본다. 운동화나 신고 운전하지... ㅋㅋ

원하던 스타일의 구두는 랄프로렌에서 판매하고 있었다. 발굽이 없기 때문에 페달의 느낌이 한결 빨리 전해진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바지깃이 바닥에 닫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다. 판매원의 이야기도 드라이빙 슈즈란다.

별별 것들의 이유에 자동차가 따라붙는다. ㅋㅋ

Jun's 06/01/31 12:54  R X
맞는 말씀입니다. 정확한 혹은 은밀한(!) 페달의 감촉이 분명 밑창의 두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왜 구두와 단화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랄프로렌에서 드라이빙 슈즈가 나오는지는 몰랐습니다. 하기사 물건을 만든다는데 어떤 이유가 안 붙겠습니다만은(^^), 마치 단아한 한 켤레의 로퍼를 보는듯 하네요. 차후 소감문 작성 기대해 봅니다~^^
06/01/31 22:03 X
소감문이랄께 있겠습니까? ㅋㅋ 잘 달라붙고, 느낌 좋고... 딱이죠^^, 수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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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330i를 구입한 배기범 선생님이 그의 친구와 함께 꾹의 집을 찾았다. 꾹은 두 분에게 굴밥을 대접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 백운 호수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기로 했다. 이제 겨우 200km 남짓 주행한 상태이기 때문에 운전대를 뺏는 것은 불가능! 조수석에 앉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아직 길들이는 중이고, 백운 호수로 이어지는 길은 가속 페달을 힘껏 밟으며 달릴만한 곳도 아니었기에 330i의 느낌을 제대로 받아들이기엔 무리였다. 다만, 생각보다 널찍한 실내는 성인 네명이 타기에 그리 비좁게 느껴지지 않는, 되려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휠베이스가 276cm이나 되지만 앞 오버행이 짧은 스타일로 인해 실내 공간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편. 하지만 껍데기 크기는 비슷한 국산 준중형과 비교하면 넉넉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주행 소음도 거의 느끼지 못할 수준이고 승차감도 정속 주행에선 무난한 수준. 만삭의 아내가 동승했기 때문에 운전도 조심조심... 이정도 사이즈에 3.0리터 엔진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320이나 325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런 수준이겠지. 갑자기 골프보다 3시리즈가 더 끌려보인다. wish list에 추가해야할 듯. ㅋㅋ
Jun's 06/01/30 10:59  R X
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참 부러운 시승식을 많이 가지시네요~!! 그런데 꾹님께서는 3시리즈와 5시리즈의 결정적인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06/01/30 12:32 X
결정적인 차이라... 공간의 차이 아닐까요? 그로 인해 발생하는 풋웍이 가장 큰 차이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샵에서 앉아본게 다지만 신형 5시리즈는 구형에 비해 실내 공간이 훨씬 더 넓어졌잖아요. 물론 구형도 좁다는 것은 느끼기 힘들었지만 말이죠.
매그너스를 타다가 유로로 옮겨온 후 가장 먼저 느낀 것이 작고 강한차의 날렵한 풋웍이었거든요. ㅋㅋ
배기범쌤 제자^^;;; 07/03/22 02:43  R X
와우... 배기범쌤이 BMW`타시나요? 되게 젊어보이시던데,
돈도 많이 버셨나부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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