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의 블로그
민욱 11/10/09 00:16  R X
형님 생각 나더라구요. 아쉽습니다. 할 일이 많으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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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맥 에디션이 아마도 파워북 라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아, 아이폰도 있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무언가에 홀린듯 저
질렀습니다. 아이팻2 64g wifi.

개봉하는 칼질의 희열은 늘 신선하더군요. ㅋㅋ 별 다를건
없지만 최초의 파워북 구입 때 만큼이나 쇼킹했습니다. 자
세한 건 차차 풀어놓고,,,
POIU 11/09/23 20:23  R X
맥은, 역시 지를 때가 젤 좋아요. 근데 뜯을땐 감동이죠.
민욱 11/09/27 01:59  R X
형님, 의외인데요? 저도 사서 느무느무 잘쓰고있는 아이패드를 이제서야 지르시다니... 깜이 많이 떨어진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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