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의 블로그
하루 내도록 홍비와 함께 있으면서,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재밌다.
짜증내고 징징거릴 땐 힘들기도 하지만...
어제와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새로운 표정으로 엄마아빠를 즐겁게 해주기도 한다.

아토피 같은 질병없이 잘 자라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
그치만 커가면서 성적이 나쁘고 그럴 땐 또 얼마나
가슴아파할까.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데...

오늘의 기쁨을 항상 기억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

행복에 이르는 튜닝의 첫 단계이자 최종판이 아닐까?


힐 클라이밍하며 뒤를 흘리는데, 홍비 웃는 얼굴이 떠올랐다^^,
준쓰(endwar) 06/06/01 10:16  R X
꾹님, 저런것이 바로 가족내의 '행복' 일까요..^^
들을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홍비' 라는 이름 참 독특하면서도 정감갑니다. 홍비.. 홍비... (가끔 '황비홍' 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이건 조금 뜬금없는 소리겠죠?^^;) 그러고 보니 꾹님 또한 애 아빠시군요.. 조금 길게 말하자면 '자식 딸린 유부남'..^^ ㅋㅋ 아침부터 본의 아니게 놀림성 댓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p.s 요새들어 학교 내 막바지 행사가 많아서 집에 돌아오더라도 늦거나 혹은 음주상태일 때가 많습니다. 선뜻 만남을 허락하셨는데도 시간이 허락될 때가 여의치 않네요. 아침, 오후 시간은(제가 오너가 아니기 때문에) 차 이동시간이 많아서 저녁이나 밤때 페달 한 번 밟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 까지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06/06/01 10:26 X
음주... 아예 하질 않는 편이 낫죠. 음주.. 무섭답니다. ㅋㅋ
개발 06/06/02 16:48  R X
안녕하세요? 꾹님.

뒤에서 쫓아가던 개발입니다. 아마 잠시 딴 생각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밀리기 전까지의 주행선은 지극히 안전하고 간결하고 경쾌한 느낌이었습니다.
홍비, 무척 이쁘네요. 계속 이쁘게 잘 키우시고, 클투에서 자주 뵈어요 *^^*
06/06/02 21:09 X
ㅡ,.ㅡ

개발님이시라... 멍멍이 발 말씀하시나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뉘신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칭찬해주셔서...

역시 연습은 최선의 방어라는거 생각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이전 목록]   [1] ... [29][30][31][32][33][34][35][36][37] ... [41]   [다음 목록]

 | 관리자 | 새글쓰기

앗,,, 버려진 블로그!!
검색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91)
gguuk's life (190)
이땅의 문화재 (1)
방문자 집계
전체 265006 명
오늘 35 명
어제 53 명
글 보관함
달력
<<   2022 May   >>
S M T W T F S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링크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