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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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째 글
Mi
님이 남긴 글
안녕하세요
싸이에서 우연히 넘어오게 되었는데
당췌 여길 벗어날수가 없더라구요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또다른 세상
한참동안의 안구운동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초보라서 배울게 참 많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07/01/25 21:12

님이 남긴 글
싸이에서 어케 아셨을라나... 저는 싸이월드를 하지 않는데 말이죠^^,
가끔 놀러오셔요....
07/02/04 23:06
▒ 5번째 글
조문규
님이 남긴 글
반갑습니다. 꾹님!

새벽에 눈을 떠 뉴스 살펴보다 꾹님 홈페이지 적어둔 종이가 책상위에 뒹굴고 있더군요. 들어가본다 하다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글들이 깔끔하고 재밌습니다. 사진도 멋지네요. 자동차, 사진, 매킨토시, 여행...
동수가 가장 부러워하는 전형적인 분이십니다. 쉬는 날이 달라서 함께 드라이빙은 하기 힘들지만 자주 연락하세요. 그리고 60r이 그렇게 나쁜 녀석은 아니랍니다. 튜닝이 끝나면 같이 한 번 달려보시죠.
지난 번의 주행 후 생활 패턴이 뒤죽박죽이 되었다가 겨우 어제부터 정상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건강하시고 병원에도 한 번 놀러오세요.
06/05/19 05:15

님이 남긴 글
새벽에... 일찍 일어나셨네요. 저는 그 무렵에 잠이 드는데...
아침형 인간의 표본이시네요^^,
60r이 나뿌다는게 아니고... 생각보다는...ㅋㅋ
자주 놀러갈께요. 그리고 그 날의 경험은 재밌었습니다.
06/05/19 19:53
▒ 4번째 글
김소영
님이 남긴 글
나여.
지금 알다시피 개인적인 사정으로 집에 방콕하고 있는디 조카님 언제 나올라나?
궁금하당.
당근 나한테 식구들 담으로 문자줄거지?
06/03/14 17:44

님이 남긴 글
전화하는게 아니라... 낳을 때 옆에 있어줘야 하는거 아녀요? ㅋㅋㅋ
06/03/15 16:40
▒ 3번째 글
looca
님이 남긴 글
꿍님 루카여요~
지금 든 생각인데,
찔레님이랑 꿍님 블로그 볼 때 즈음이면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갈데까지 가서 더이상
볼 곳이 없으면 꼭 온다는...-0-
농담임다.

잘 지내시는지 이사하셨다는 참에 걍 인사드리려구요.
달리 할말은 없슴다~ (뻘쭘...)

*아 참..근데 이 블로그의 주제는 CAR인감요? -_-
06/02/19 23:33

님이 남긴 글
ㅋㅋ 안그래도 오늘, 수지로 방향을 틀어볼까 싶었습니다만...
'안돼요, 정리 하나도 안해서 오심 안돼요...'
이럴 거 같아서 안갔드랬습니다. ㅋㅋ
그래도 언젠간 쳐들어갈 겁니다.
이사 잘 해서 다행입니다.
굴밥 함 먹어야죠. 지난 주 종이 생일도 그냥 넘어갔는데...
06/02/27 23:25
▒ 2번째 글
행복한 작은새
님이 남긴 글
매일 블로그를 들락거리다 방명록을 발견하고 글을 남깁니다.
혹시, 꾹님... 예전에 맥마당, 포토넷 등에 글을 작성하신 '이병년'님이신지요? 아니라면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메일을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포토샵 세팅에 관해서 여쭙는다고...
친절히 답변을 주셨는데, 메일 아이디가 바로 '꾹'이었거든요.
암튼 반갑고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계속 재미난 소식들 올려주세요.
06/02/10 21:21

님이 남긴 글
어이쿠... 행복한 작은새... 닉네임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넵, 제가 이병년이구요, 맥마당에 실렸던 글들...
부끄럽지만 제가 작성한 글들 맞습니다.
메일에 대해 답장 드렸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ㅋㅋ
자주 들러주시구요, 반갑습니다^^,
06/02/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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